[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세원셀론텍(091090)은 ‘중간엽 줄기세포 기본 배양 배지 조성방법, 중간엽 줄기세포 기본 배양 배지 및 이를 이용해 배양 분화된 세포치료제’에 관한 중국 특허등록을 완료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특허 존속기한은 2031년 9월5일까지다.
이번 특허는 골수 및 지방에서 유래된 중간엽 줄기세포 기본 배양 배지에 의해 인간 성체줄기세포인 미분화된 중간엽 줄기세포를 빠른 성장속도로 대량 증식 배양할 수 있는 방법 및 뼈세포, 연골세포, 지방세포의 유도체로 분화시켜 줄기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세원셀론텍 측은 “이 특허는 단기간 내 대량으로 줄기세포치료제를 생산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원셀론텍은 앞서 2012년 4월 국내 특허를 등록했고 지난 1월 일본 특허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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