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정부가 8일 이란 제재안을 발표한 가운데 정부 유관기관이 무역업계를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0일 오전 9시30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에서 이란 제재안 가이드라인 시행 관련 무역업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식경제부, 전략물자관리원, 은행연합회, 한국은행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이란 교역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참가 신청은 무역협회 홈페이지(www.kita.net)의 공지사항란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란 제제 관련 상담은 트레이드콜센터(1566-5114)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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