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SK텔레콤(017670)은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보조금 상한선 설정은 애초보다 늦어지고 있으나 8월 중 결정될 것"이라며 "시장조사를 통해 결정된 보조금 상한선을 넘어선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과 같은 법적 처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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