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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단군 이래 최대 개발 비리 사건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7800억짜리 개발 비리를 400억짜리로 둔갑시켰음에도 항소를 막았다”며 “이재명이라는 종착역으로 가는 대장동 길을 막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입막음용으로 대장동 일당의 호주머니에 7400억을 꽂아준 것이자, 7400억짜리 항소 포기”라며 “이재명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난 10월 30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뜬금없이 검찰의 항소를 강하게 비판한 건, 이번 항소포기를 미리 지시한 것”이라며 “이 대통령의 아바타인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범 항소 포기 외압 작전을 직접 지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김병기 원내대표도 동의했으나 국정조사, 특검하자”며 “그리고 그 끝은 탄핵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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