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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팔레드신', 홍콩 '모트32'와 갈라 디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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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8.10.19 11:53:22

19~20일 갈라 디너 150명 선착순 예약
21일엔 점심 코스 150명 선착순

북경오리 요리를 조리 중인 레스케이프 ‘팔레드 신’ 요리사들. (사진=신세계조선호텔)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의 독자 브랜드 호텔 레스케이프는 중식당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에서 갈라 디너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갈라 디너는 레스케이프 호텔의 식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하는 홍콩 중식당 ‘모트32(Mott 32)’와 협업으로 운영한다.

이번 갈라 디너엔 홍콩 모트32의 맨싱 리(Man Sing Lee) 총괄셰프를 비롯한 3명의 셰프가 직접 방한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맨싱 리(Man Sing Lee) 총괄셰프는 홍콩 모트32에서 뉴욕과 홍콩 스타일을 조합한 세련된 중식으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실력파 셰프다.

총 9종의 코스로 구성되는 갈라 디너는 이번 행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로 구성됐다. △무케이크 카타이프롤 △관자 새우 교자를 시작으로 △캐비어를 곁들인 북경오리 상추쌈 △두반소스 북해도 가리비 △커리와 단호박 퓨레로 맛을 낸 알레스카 킹크랩 구이 △홍소전복과 닭고기 △오크라와 모듬 버섯을 곁들인 한우안심 등이 제공된다. 달콤한 마무리를 위한 디저트로는 ‘퐁당 쇼콜라’와 ‘말차’가 마련됐다.

이어 21일에는 역시 총 9종 코스로 런치 코스를 진행한다. △무케이크 카타이프롤 △관자 새우 교자를 시작으로 △트러플 모둠 야채 교자 △상탕스프를 곁들인 새우 교자 △캐비어를 곁들인 북경오리 상추쌈 △두반소스 북해도 가리비 △오크라와 모둠 버섯을 곁들인 한우안심 △성게알?건관자?모둠 버섯 볶음밥이 마련됐다. 디저트는 갈라 디너와 마찬가지로 ‘퐁당 쇼콜라’와 ‘말차’를 준비했다.

팔레드 신 갈라 디너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21일 런치코스는 오전 11시30분부터 운영되며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팔레드 신의 장종원 셰프는 “이번 갈라 디너와 런치 코스는 홍콩 모트 32와 오랜 기간 함께 준비한 만큼 세계적 수준의 이벤트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며 “가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일 메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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