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 근육이 경직되어 근육의 뻐근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이럴때 따뜻한 물 샤워로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다.
샤워 이후에는 3분 이내에 충분한 보습제를 발라 수분 보호막을 씌운다.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다면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보습제를 발라주고, 피부 갈라짐과 가려움,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는 연고 크림 등으로 따로 관리하면 도움이 된다.
아무리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더라도 박박 문질러 밀어내는 것은 금물이다. 피부각질층은 수분이 몸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보습에 도움이 되는 세정제를 사용한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보습제를 발라주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겨울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몸 상태에 따라 맞춤형 보습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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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는 저자극 고보습 바디 로션, 건조함이 심한 국소 부위에는 연고 크림
글로우픽과 더마비의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은 보습 성분의 빠른 흡수를 돕고 지속시간을 길게 해 48시간동안 촉촉한 보습을 유지시켜준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색소, 에탄올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5無첨가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로션을 전체적으로 바른 다음 특별히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난 부위에 고농축 장벽강화 멀티크림인 ‘더마비 인텐시브 베리어 멀티 오인트 크림’을 도톰하게 발라주면 좋다. 건조해진 부위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준다. 휴대용 사이즈로 간편하고 빠르게 고보습 집중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보습을 원한다면
끈적임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끈적임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강한 보습력을 가진 샤워젤로 샤워 후 가볍게 흡수되는 미스트로 마무리하면 무겁지 않게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 샤워젤’은 피부를 깔끔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샤워젤로 머스크 멜로우 추출물, 꿀, 글리세린 등이 피부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김을 주면서 촉촉하게 피부를 하루종일 보습해준다. 피부에 보습을 선사해 주는 것은 물론 향기롭고 여성스러운 머스크향의 샤워젤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화이트 머스크 후레그런스 미스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미스트다. 백합, 자스민, 아이리스 등의 은은하면서 매력적인 향으로 최초 인공사향 제품 중 하나로 목욕이나 샤워 후 바디전체에 뿌려주며 은은하면서 순수한 향기의 화이트 머스크가 약 1시간 정도 지속된다.
▶유분감 있는 바디제품으로 건조하고 갈라진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극건성 피부의 경우는 유분감 있는 바디케어가 필요하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마친 뒤 바디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 흡수시키고 바디크림을 발라주면 적당한 유분감과 함께 보습막을 느낄 수 있다.
스킨푸드 ‘인텐시브 시어버터 크림 인 오일’은 에멀전과 오일 2층상으로 구성된 바디 오일이다. 우수한 보습 효과가 기대 가능한 오트밀과 시어버터추출물이 건조하고 연약한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꿀 수 있게 돕는다.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사용감이 특징이며 세라마이드 믹스처를 함유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오일을 마사지하듯 발라주며 흡수시키고 스킨푸드의 ‘인텐시브 시어버터 크림’을 발라주면 좋다. ‘인텐시브 시어버터 크림’은 밀착감 있게 발리며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로 자극 없이 촉촉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강한 보습을 원할 때 이렇게 오일과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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