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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창립 37주년 맞아 자동차 11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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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6.10.26 11:27:14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대형 경품행사로 이목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롯데백화점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경품 및 할인 행사의 규모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행사기간 총 11명의 고객에게 4800만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3.3 LUXURY 모델) 자동차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전점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추첨은 다음달 16일 본점 1층 정문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전점 본 매장에서는 남성·여성패션, 잡화 등 다양한 패션 상품을 3만원, 7만원에 판매하는 ‘슈퍼 프라이스 상품전’을 연다. ‘메트로시티 머플러’, ‘트라이엄프 겨울내의’, ‘레노마 셔츠’ 등은 3만원, ‘사만사타바사 및 레스포색 핸드백’, ‘케네스레이디 원피스’ 등은 7만원에 장만할 수 있다. 안양점, 인천점 등 5개 점포의 ‘맨잇슈트’ 매장에서는 행사기간 정장, 코트, 셔츠, 구두, 넥타이, 벨트 등 6종 세트를 37만원에 선보인다.

역시 같은 기간 전 점에서 진행되는 ‘37대 브랜드 슈퍼위크’ 행사도 눈여겨볼만 하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롯데백화점은 ‘클럽모나코’, ‘질스튜어트’, ‘랄프로렌’, ‘빈폴레이디스’ 등 37개 인기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상품 할인 또는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점포 별로 대형 할인행사도 준비했다. 본점 9층 행사장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온라인쇼핑몰 브랜드 ‘나인’과 연계한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샘플 및 스크래치 상품은 1·2·3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잠실점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등 총 10여개의 스포츠 브랜드가 참여하는 ‘액티브 스포츠 박람회’를 열고 러닝화, 트레이닝웨어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19개 점포에서도 28일부터 30일까지 ‘골든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해외패션, 남성·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아동 등 420여개 브랜드 상품을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서 10~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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