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정도현 LG전자(066570)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올해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올 3~4분기에는 큰 규모의 흑자는 아니지만 손익이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더 나은 수준의 손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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