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연기자]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합동 회의`에서 LG(003550) 구본무 회장은 올해 11조원을 투자하고 6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대.기아차(000270) 정몽구 회장은 7조원 투자하고 43000명을 신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 이수빈 회장은 올해 작년 22조4000억원보다 24% 늘어난 27조8000억원을 투자하고, 고용은 작년 1만6000명에서 올해는 2만500명을 채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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