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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이유는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한 팬들을 위해 인근 가게에 선결제를 한 바 있다.
비상계엄, 탄핵 집회 등에 목소리를 냈던 박보영, 이동욱의 SNS에도 “이번엔 한 마디도 안하시느냐”, “왜 소신발언 안하느냐”, “왜 조용히 있느냐”, “입장 표명 해달라” 등의 댓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나 버블 보고 알았다. 이상한 사람들”이라며 “그러니까 걱정 말아라. 타격이 별로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환율 급등으로 영화 제작비 부담이 커졌다고 털어놓은 조인성의 SNS 댓글에도 이같은 내용의 댓글이 달리며 연예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6·3 지방선거 서울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SNS에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