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같은 주가 상승은 다음 달 11일 발표 예정인 2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의 편입 가능성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안타증권 고경범 연구원은 “2월 MSCI 정기 변경의 종목 편출입은 이달 16일 이후 10거래일을 기준으로 선정된다”며,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해 편입 가능성을 ’높음‘(High)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의 MSCI 편입 가능성은 각각 ’중간‘(Mid)과 ’낮음‘(Low)으로 판단됐다. 이들 종목 또한 MSCI 지수 편입 여부에 따라 향후 주가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