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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스타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는 “여행객과 업계 관계자의 신뢰 덕분에 다시 한 번 최고의 항공 동맹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정을 더 편안하고 매끄럽게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스타얼라이언스의 로스앤젤레스 공항 라운지가 같은 시상식에서 6년 연속 ‘북미 최고의 공항 라운지’로 선정되며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32회를 맞은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여행·관광·호텔·항공 등 글로벌 여행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시상식으로, 수상작은 업계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투표를 반영해 선정된다.
월드 트래블 어워즈 설립자 그레이엄 E. 쿡은 “이번 수상은 끊김 없이, 세계적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스타얼라이언스의 탁월한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스타얼라이언스 팀의 전문성과 노력이 항공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서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도 ‘월드 베스트 아시아 노선 항공사’, ‘월드 베스트 유럽 노선 항공사’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항공 동맹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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