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건강검진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순용 기자I 2025.03.07 10:46:37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병원장 이용만)은 지난 5일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관리 증진 및 병원 발전’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노동청장 김도형),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오장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병원은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임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과 건강증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대전지역본부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양질의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검진프로그램을 홍보하기로 하였다.

맞춤형 종합검진 프로그램에는 뇌졸중, 디스크질환, 각종 암, 유전자 검사 등 성인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검사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기념하며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김도형)은 “수면내시경 검사, 종양표지자검사, 초음파 등 종합검진을 직접 받으며 전문적인 의료진과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높은 전문성을 느꼈다”면서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오장근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병원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직원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탄탄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면서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용만 대전병원장은 “이번 검진협약을 통해 협력기관 직원에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러한 협력이 유관기관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5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이용만병원장(왼쪽),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가운데), 오장근 대전지역본부장(오른쪽)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