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에피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서 5건 수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남궁민관 기자I 2025.02.07 10:07:01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공간·건축 부문 수상해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HL D&I한라는 지난해 4월 론칭한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디자인 5건이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DP)’에서 공간·건축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에피트 문주.(사진=HL D&I한라)


ADP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 총 22개국의 1879개의 디자인이 출품됐다. 산업디자인, 공간·건축, 커뮤니케이션 3개 분야에서 총 304개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에피트 디자인은 △공동주택 외관 △문주(EFETE GATE) △커뮤니티 휴게시설(CLUB EFETE GATE) △와이드 필로티 △스퀘어 가든이다.

에피트의 공동주택 외관 디자인은 HL그룹의 아이덴티티 심벌을 패턴화시켜 디자인했다. 또 문주 디자인은 문주, 경비실, 키즈스테이션, 드롭존 등 다양한 역할의 기능을 하나의 시각적 프레임으로 연결했다. 커뮤니티 휴게시설은 상부 휴게공간을 결합해 넓고 개방적인 시야를 제공하고 입주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외 스퀘어 가든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이스 원의 조성시설에서 영감을 받았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에피트의 철학인 ‘브릴리언트 프레스티지(Brilliant Prestige)’가 담긴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서비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