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디케이티(290550)는 계열사(DKT VINA)에 대해 83억76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열사 채무금액은 69억2300만원 규모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5.7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5일부터 내년 8월 5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은 지난해 7월 27일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에 대한 연장 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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