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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대표이사 김철수)가 오프라인 모바일 매장 1호점을 제주에 오픈하고 알뜰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스카이라이프는 제주도 제주시 연동에 자체 알뜰폰 브랜드인 ‘skylife 모바일’ 매장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대부분의 알뜰폰 사업자가 비대면 영업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 달리, 스카이라이프는 알뜰폰 매장에서 상품 상세 설명 및 유심 교체와 개통 업무 지원이 가능해 특히 유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고객들에게 오프라인 매장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매장에서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인터넷 등 스카이라이프의 상품 상담 및 가입도 가능하다.
모바일 매장 1호점은 제주도 현지 대리점에 위탁 운영한다. 스카이라이프는 매장 오픈에 필요한 간판 디자인 및 시공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인테리어와 임차료 등 초기정착금도 지원했다.
아울러 스카이라이프는 합리적인 소비 선도와 더불어 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 제공을 위해 가정의 달을 맞아 만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4,900원의 저렴한 요금에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골드500MB+ 요금제’ 1종을 신규 출시하고, 기존 골드 요금제 요금도 1000원에서 1500원까지 추가 할인해주는 “사랑해효! 혜택 받으세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2년(24개월)동안 최대 100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는 ‘모두 넉넉 프로모션’, ‘넉넉엔딩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모바일 매장 1호점은 스카이라이프가 TV,인터넷 사업자에서 나아가 모바일까지 결합 가능한 종합 유무선 사업자라는 의미에서 상징적인 곳”이라며 “AS와 고객문의 응대 등 지역 거점 서비스센터로의 역할도 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10월 ‘skylife 모바일’을 출시하면서 전국민 대상으로 방송과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TPS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DS투자증권은 분석 리포트에서 “‘21년 스카이라이프가 방송+인터넷+모바일로 이어지는 TPS사업자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통해 성장 우려를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신 3사 이외에 TPS 상품을 제공하는 업체로서 통신비 절감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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