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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식을 통해 유전자 속 RNA로부터 상보적 DNA(cDNA) 합성, PCR 증폭까지 모든 과정을 한 튜브에서 가능하도록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감염 여부를 1시간 30분 내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대량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에 분자진단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이 회사는 이미 수출중인 코로나 항체진단키트 ‘FREND COVID-19IgG/IgM Duo’에 이어 분자진단키트 ‘En-swer COVID-19 RT-PCT Kit’까지 수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목적, 환경에 맞게 단계별 맞춤 대응이 가능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진행중인 항체진단키트에 이어 이번 분자진단키트도 미국 FDA의 EUA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현재 시제품 테스트 등 공급을 협의중인 멕시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러시아, 노르웨이 등의 국가들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일부 국가의 코로나19 감염은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적으로는 감염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일에는 전세계 하루 감염자수가 13만6000건으로 집계돼 코로나19 유행 후 최다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사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FREND COVID-19)는 환자가 있는 현장에서 3분 내 검사가 가능해 코로나19 선별 검사와 경제활동 재개 여부 및 지역사회 면역력 조사에 유용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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