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이마트가 명품 향수를 기존보다 저렴하게 공급합니다.
이마트는 그동안 중간벤더로 유명 향수를 수입·판매해왔지만, 오는 9일부터 병행수입을 통해 가격을 기존보다 30~50% 인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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