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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관리 라인업에는 패드 사이즈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넓혀 시공 시간을 줄인 ‘글라코 Roll-On MAX 대용량 유리 발수코팅제’, 세차 전 도포 후 물세차만으로 간편하게 코팅이 가능한 ‘글라코 퀵발수 QAD 유리 발수코팅제’, 유리뿐 아니라 헤드라이트·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에 사용할 수 있는 ‘글라코 BLAVE 다용도 발수 코팅제’, 우천 시 약 3초 분사와 와이퍼 작동만으로 시공을 끝낼 수 있는 ‘글라코 W-JET 3초 완성 유리 발수 코팅제’가 포함됐다.
세차·클리닝 제품으로는 강한 흡수력으로 드라잉 시간을 줄여주는 ‘격흡수 다목적 극세사 타월’, 차량 내·외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다용도 차량 실내용 클리닝 티슈’, 고밀도 초극세사 소재를 적용해 스월 마크 발생을 최소화한 ‘알라우넨 플리스 원단 워시미트(알라우넨 카이저)’, 타르와 벌레 자국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R-150 타르제거제’ 등 4종이 준비됐다.
1954년 설립된 소프트99는 2026년 3월기 연결 기준 매출 312억엔(한화 약 2900억원)을 기록한 일본 대표 자동차 관리용품 전문기업으로, 왁스·유리 발수 코팅제·유리막 코팅제 등 다양한 차량 관리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글라코(Glaco)’는 1991년 출시 이후 30년 넘게 판매되고 있는 소프트99의 대표 유리 발수 코팅 브랜드다.
오토앤은 소프트99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글라코를 비롯한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꾸준히 소개하며 프리미엄 차량 관리용품 포트폴리오를 넓혀 왔다. 오토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카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차량 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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