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봄 맞이 신메뉴 ‘가리비 관자 올리오’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수정 기자I 2026.03.19 08:35:45

이탈리아 식전주와 파스타 조화
프리마베라 세트 10% 할인 운영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다이닝 더플레이스가 봄철 외식 시즌을 맞아 신메뉴 ‘가리비 관자 올리오’와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를 콘셉트로 기획했다.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봄 맞이 신메뉴 가리비 관자 올리오 출시. (사진=CJ푸드빌)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듬뿍 올린 오일 파스타다. 관자의 단맛과 올리브 오일의 향이 어우러져 봄철에 가볍게 즐기기 좋다.

함께 출시한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즐기는 리몬첼로에 스파클링 와인을 더한 칵테일이다. 레몬 껍질의 시트러스 향과 탄산감이 특징으로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식전주로 적합하다.

더플레이스는 신메뉴를 포함한 세트 메뉴 2종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인용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와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로 구성했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마르게리따 피자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인 딸리아따 디 만조가 추가되어 모임용으로 구성됐다.

시즌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사용해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에이드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세트 주문 시 화이트 와인 2종은 20% 할인하며, 매일 오후 5시 이후에는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혜택을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싱그러운 레몬 풍미의 리몬첼로 스프리츠와 산뜻한 파스타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