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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655만 891명이 신청해 6551억원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54.08%다. 서울은 404만 8492명이 신청해 4048억원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53.97%다.
뒤이어 △인천 161만 6236명(1616억원) △경남 161만 706명(1611억원) △부산 160만 8431명(1608억원) △경북 125만 7045명(1257억원) △대구 118만 1528명(1182억원) △충남 105만 5724명(1056억원) △전남 96만 6641명(967억원) △전북 86만 2087명(862억원) △충북 78만 1035명(781억원) △강원 72만 5371명(725억원) △대전 71만 7775명(718억원) △광주 70만 149명(700억원) △울산 51만 6367명(516억원) △제주 28만 9739명(290억원) △세종 19만 7372명(197억원) 등이다.
2차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의 국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 여부는 건강보험공단, 카드사 누리집·앱, 주민센터·은행 영업점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인 국민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마감 시한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환수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시스템 과부하, 주민센터 혼잡 방지 등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다.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22일은 1·6, 23일은 2·7, 24일은 3·8, 25일은 4·9였고 26일은 5·0번이다. 27일과 28일은 온라인에 한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