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케이피에스(256940)는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Wuhan Tianma Microelectronics CO.LTD)와 40억7001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결산 매출액 대비 10.02%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3월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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