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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2017 평화의 바람’ 발대식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쟁 지역을 포함한 해외 31명, 국내 62명의 청년들이 참가하는 ‘평화의 바람’행사는 평화가 필요한 이유와 청년 세대가 원하는 진정한 평화 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오는 20일까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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