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코오롱(002020)은 자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다음달 12일부터 3개월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당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코오롱은 “이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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