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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부 법제처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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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I 2014.08.28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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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제정부 처장(아랫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법제처 직원 19명은 27일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양주에 있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나루터공동체’를 방문, 생활관을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 또 장애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거주자와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나루터공동체는 천주교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에서 운영하는 지적장애인을 위한 공동 거주시설로, 법제처는 2012년 10월부터 매월 직원들이 1인 1나눔 계좌를 통해 나루터공동체를 후원하고 있다. 이후 나루터공동체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 처장은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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