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성우전자(081580)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억5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7%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170억1800만원으로 7.5%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4억4400만원으로 91.2% 늘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