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28일부터 8월12일까지 ‘숲으로 가자’라는 주제의 숲속환경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음악회는 금원산자연휴양림 숲속교실에서 18개 공연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타악, 국악, 합창, 클래식 음악 연주, 락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연출해 휴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일원의 금원산에 위치해 있다. 도내 최대 규모의 자연휴양림(면적 130㏊)으로 지난해 개원한 생태수목원도 자리 잡고 있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고산 습지원, 수생식물원, 희귀자생식물원 등 15개 전시시설과 숲속교실, 묘목장, 증식온실, 전망대 등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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