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찬민, 늦은 시간에도 축하 해 주는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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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8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파72/ 7,043야드)에서 KPGA투어 ‘더채리티클래식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찬민이 최종일 버디 1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개인 통산 3승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