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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과학자상’은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 응용생명화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45세 이하의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성신여대는 장 교수의 이번 수상에 대해 “SCI(E)급 국제학술지에 책임저자 및 공동연구자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응용생명화학회 학술지에도 우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과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소개했다.
장 교수는 식품소재의 화학적 특성 규명과 산업적 활용 연구에 천착해 왔다. 2023년에는 산학연 융합연구를 통한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 대학원생들과 여러 공동연구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식품 미량 성분의 과학적 규명과 분석기술 고도화를 통해 식품소재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응용생명화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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