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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50가구에 혹한기 대비 방한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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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12.11 09:09:04

방한용품 12종 포장·배달 봉사활동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진에어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방한용품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진에어)
지난 10일 진행된 행사에는 진에어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서울 강서구 등촌9 사회복지관에서 사전에 제작한 목도리와 카본 매트 등 방한용품을 직접 포장하고, 150세대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임직원들이 목도리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주영재 진에어 대리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냉방 용품 기부 활동, 식료품 꾸러미 배달, 어린이재활병원에서의 재능 기부, 해외 자원봉사, 장애인 스포츠 후원 등 매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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