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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쇼핑몰 빌더는 복잡한 개발 지식 없이도 간편하게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예를 들어 ‘귀여운 감성의 아동복 쇼핑몰, 주 색상은 주황색’처럼 원하는 콘셉트를 입력하고 참고할 만한 웹사이트 주소(URL)를 함께 넣으면 AI가 그에 맞는 사이트를 자동 생성한다. 생성된 사이트는 PC·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되며 사이트 게시 이후 아임웹 ‘디자인 모드’를 이용하면 레이아웃과 디자인도 언제든 수정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AI로 생성한 웹사이트가 아임웹의 전반적인 운영 인프라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상품 등록, 결제, 주문 관리, 배송 연동, 고객관계관리(CRM) 마케팅까지 모두 아임웹 안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 사업자도 쇼핑몰 운영과 관리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아임웹은 이번 기능이 쇼핑몰 제작을 어렵게 느껴온 이들에게 입문형 도구로 자리 잡길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초 클로즈 베타(일부 사용자에게 한정적으로 공개) 출시 직후 1주일 만에 약 1만 건의 생성 요청이 몰린 바 있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기술 장벽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야 이커머스 시장의 다양성과 창의성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사업자가 온라인에서 쉽게 쇼핑몰을 시작하고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기반 기능을 순차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임웹은 누구나 쉽게 쇼핑몰을 시작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구축, 운영,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올인원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100만개 이상의 브랜드가 아임웹을 통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은 6조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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