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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는 요시키 타케우치 OECD 사무차장이 축사를 보내왔으며, OECD의 디지털 정책 전문가, 각국 대사관 등 약 8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세미나는 포용, 안전, 신뢰 3개 세션으로 나누어 OECD를 포함해 한국, 영국(싱크탱크 데모스), 독일(막스 플랑크 연구소), 인도(공과대 마드라스 AI 기술연구소) 등 각국의 인공지능 대응 정책 현황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산하며 발생한 인공지능·디지털 격차, 안전과 신뢰 강화 이슈 등이 대두되고 있다”라면서 “인공지능·디지털 정책의 선도국으로서 앞으로도 한-OECD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를 통해 국제사회의 인공지능·디지털 정책 표준 마련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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