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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쾌적한 집 꾸미기’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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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17.06.23 14:49:12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이 지난 22일 ‘나눔의 날’을 맞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쾌적한 집 꾸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 제공]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지난 22일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쾌적한 집 꾸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알리안츠생명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 날로,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은 “처음 인연을 맺은 기관에서 실시된 첫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푹푹찌는 더위 속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이어서 고되긴 했지만,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단정한 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지원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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