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해양 배출 유기성 폐자원을 최소화하고 폐자원을 2차 환경오염 없이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단’을 구성,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 EG는 지난해 말 컨소시엄을 구성, 관련 사업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문경환 EG 사장은 “앞으로 신기술 등록과 특허 등록, 학술지 발표 등을 통해 유기성 폐자원 처리 시설의 악취제거 대표 기술을 인증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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