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내달 7일 오후 3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파주 평화경제특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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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글씨 예술가(캘리그라퍼) 이화선 작가가 참여하는 붓글씨 시연이 열려 김경일 시장과 내빈, 시민추진단 대표가 함께하는 장붓 시연을 통해 ‘파주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대한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김경일 시장은 “평화경제특구 파주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54만 파주시민의 뜨거운 염원이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경제특구는 2023년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시행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세제 혜택과 기반 시설 지원 등 다양한 보상을 통해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촉진할 수 있는 특별구역이다. 통일부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평화경제특구 4개소 내·외를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을 지난 19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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