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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기사는 “일요일에 배송하다보면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받을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한 행운까지 얻게 돼 더 기쁘다”며 “로테이션 근무 덕분에 쉬는 날을 조정할 수 있고 도로가 한산한 일요일은 배송하기에도 훨씬 수월해 매일 오네가 잘 정착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CJ대한통운은 매일 오네 론칭을 기념해 오는 4월 말까지 럭키 오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요일에 오네로 상품을 배송받은 고객이 운송장번호를 등록하면 매주 1명을 추첨해 100만원의 CJ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당첨 고객과 상품을 배송한 기사에게도 같은 경품을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럭키 오네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과 배송기사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서비스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럭키 오네’ 이벤트는 CJ대한통운 오네 모바일 앱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4월까지 매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