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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란우산', 여기어때 등과 복지서비스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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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21.03.18 12:38:49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여기어때와 살레코리아, 인스타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업무상 출장 숙소 예약을 비롯해 휴가 지원 컨설팅, 온·오프라인 플랫폼 서점 등 서비스를 노란우산 가입자들에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사회 도래와 함께 ‘코로나 블루’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과 공제기금, 보증공제, 손해공제, PL단체보험 가입자다.

노란우산은 2007년 출범한 뒤 현재 재적가입자 140만명을 보유했다. 가임자는 무료로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 자문 △재기지원·역량강화 교육 △휴양시설 할인 △종합건강검진 할인 △복지몰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용만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기존 복지서비스 강화와 함께 새로운 서비스 발굴 등 소상공인들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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