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별 맞춤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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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직원 150명이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역문화재 보호와 환경정화, 지적장애인 활동 보조, 복지관 청소 및 위로방문 등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폈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5월· 10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해 ‘MG희망나눔’이라는 통일된 사회공헌 브랜드 아래 전국적으로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 중이다.
 | |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들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립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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