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러브메레 제품 공급을 담당하는 우크라이나의 키즈 리퍼블릭은 동유럽 최초 멀티숍으로, 우크라이나 내 매장 15개 보유하고 있다. 몰도바·폴란드·독일·체코 등 동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수출 중이다.
3000개 이상의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제품을 선보이며 키예프 전국에 저장고를 보유하고 있다. 또 우크라이나 내에서 주문 및 배송이 가능한 온라인 샵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즈 리퍼블릭은 한국·일본·중국·터키 등에 인증받은 고품질 제품을 독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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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네이쳐러브메레 무역팀장은 “2017년까지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네이쳐러브메레의 친환경 유아용품을 만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네이쳐러브메레의 목표는 ‘우리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만드는 것이다.
중국·일본·태국·홍콩 등 아시아 지역과 러시아·우크라이나 등 유럽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공식 홈페이지, 소셜·오픈마켓, 전국 유아용품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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