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 기자]NHN(035420) 게임 부문이 떨어져 나와 설립되는 한게임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2일 NHN에서 인적분할되는 한게임의 재상장예비심사를 벌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존속법인인 NHN은 분할 작업을 마친 뒤 네이버로 상호를 바꾸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1일이며 네이버와 한게임은 0.685 : 0.315대의 비율로 쪼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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