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김반석 LG화학(051910) 부회장은 19일 기업설명회(IR)에서 "내년 투자를 올해 대비 20~30%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1조원, 올해 2조원 투자했다"며 "내년에는 정보전자 소재 부문 뿐만 아니라 핵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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