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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후보는 평택을 지역 내에서 1년 단위로 집을 이사해 거주할 예정”이라며 “평택 구석구석의 시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민들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 비전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조 후보가 ‘제2의 고향’인 평택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후보는 지난달 21일 평택시 안중읍의 한 아파트로 전입 신고를 마쳤다. 조 후보는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르지 않고 평택에 뿌리 내리고 평택의 일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 전입 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조 대표가 (평택을 지역에) 2개월 단기 월세 후 전입 신고한 것 아니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온 바 있다.
그러자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제2의 고향인 평택에 뿌리를 내리겠다는 분 맞느냐”며 “일반인들은 월세 2개월 잡는 게 더 어렵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유 후보는 “월세를 왜 처음에 2개월만 계약했는지 묻고 싶다”며 “애초에 왜 그렇게 계약했는지 저의를 밝혀야 평택 시민들이 납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처음에 2개월 계약을 한 건 평택에서 떨어지면 바로 떠나겠다는 뜻 아니냐”며 “낙선해도 평택 시민으로 살면서 평택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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