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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51회를 맞이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8개 부문으로 나눠 현장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품질분임조별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5일간 마무리될 예정이며, 지난 5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예선대회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317개팀 2500여 명의 분임원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18개 부문별 경연 결과에 따라 금·은·동 메달 순위를 정한다. 수상팀에 대한 시상은 오는 11월 19일 개최되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