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능이버섯을 비롯해 황기, 당귀, 천궁 등 10가지 한약재와 마늘, 양파 등 총 15가지 재료를 우려내 한 팩에 담았다. 물 2.5L에 새미네부엌 육수 1팩을 넣고 잘 섞은 다음 손질된 닭을 넣고 강불에 끓이기만 하면 백숙이나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또 액상 타입이라 국물 맛을 내기 위해 원물이나 티백을 사용할 때처럼 따로 버릴 쓰레기도 없다. 조리 중 티백 내용물이 새어 나올 걱정도 없어 깔끔하게 요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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