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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프리미엄 시리즈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디자인한 미용 티슈로 미니형과 일반형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였다. 이중 미니형은 솜두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 친구들’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모닝글로리 측은 “아트 프리미엄 미니 미용티슈는 서로 다른 6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감성 일러스트 에디션”이라며 “책상 위 데스크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미니 티슈는 일반 미용 티슈의 절반 크기로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공인 시험기관 KOTITI 시험연구원의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한 무형광, 무색소 제품이며 먼지 날림을 최소화했다.
아트 프리미엄 미용티슈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로형의 티슈로 쪼야 작가의 꽃, 소녀, 고양이 일러스트를 적용해 아름다운 세상의 풍경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천연펄프 사용 및 먼지 최소화 설계를 통해 제품 품질을 높였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인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 더마 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닝글로리는 지난해 12월 ‘정직한 프리미엄 화장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위생용품 시장에 진입했다. 이후 △비움 미용티슈 △정직한 키친타월 △아트 프리미엄 미용티슈 △아트 프리미엄 미니 미용티슈 △베이직데코 천연펄프 화장지 등을 연달아 출시하며 시장 진출 6개월 만에 인상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뽑아쓰는 키친타월 △4겹 화장지 △팝업 티슈 등 다양한 형태의 위생용품을 차례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닝글로리는 디자인 감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문구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위생용품 시장에서도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문구 분야에서 쌓아온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아트 프리미엄 시리즈를 통해 위생용품에도 감성과 취향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모닝글로리의 디자인 경쟁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다양한 제품으로 위생용품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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