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다우데이타(032190)는 100% 자회사인 대지하이테크시스템과 디이스터와의 소규모 합병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합병회사인 다우데이타는 존속하고 피합병회사인 대지하이테크시스템, 디이스터는 소멸하게 된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 완료 후 다우데이타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대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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