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해철(왼쪽 세번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3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의 목민사상을 가장 잘 구현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상이다.
강병규(왼쪽부터) 심사위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본상), 전해철 장관, 장덕천 부천시장(대상), 장명국 내일신문 대표, 정상혁 보은군수(본상), 권준학 NH 농협은행장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