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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2011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며 지원 영역을 크게 확장한 바 있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한다. 이번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의 정기 공연 일환으로 기획됐다.
20일 서울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연주회에는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오케스트라 단원 40여명이 무대를 채웠다. ‘아리랑’, ‘라데츠키 행진곡’ 등 총 7곡의 연주가 총 40분간 이어졌다.
박경랑 GS리테일 ESG 파트장은 “GS리테일은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 안정은 물론, 전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21년간 이어온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 소외계층의 다양한 꿈을 지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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