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한미연구원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지속돼 온 한미 교류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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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C는 1983년 미국 의회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초당적 비영리 단체로, 전직 상·하원 의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직 정치인, 외교관, 정책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제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방한단에는 총 7명의 전직 의원이 참여하며, 공화당 소속으로는 김 전 의원을 비롯해 △존 캇코(뉴욕) △비키 하츨러(미주리) △앤 버클(뉴욕) 전 의원이 포함됐다. 민주당 측에서는 △존 사베인스(메릴랜드) △브랜다 로렌스(미시건) △콴자 홀(조지아) 전 의원이 함께했다.
방한단은 방한 기간 동안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비롯해 국기원 방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시찰, 경주시 주낙영 시장, 성남시 신상진 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또한 대표단은 CJ, KCC, 포스코, 고려아연, 현대자동차, 엔켐(ENCHEM), 엔에스이엔엠(NS ENM), 열정코리아, 이민법인 대양 등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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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훈 열정코리아 대표는 “우리의 꿈은 열정국밥이 맥도날드처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는 ‘열정’이 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국밥 한 그릇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열정을 더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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