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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항식은 김해공항에서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부산발 울란바토르행 첫 운항편에 탑승하는 승무원에게 안전 운항과 편안한 서비스를 당부하는 축하 꽃다발 전달 및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진에어는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 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무료 위탁 수하물 20kg 혜택을 제공하며 28일부터는 항공 운임 및 라운지팩 할인 프로모션도 오픈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광활한 초원과 전통 유목 문화, 그리고 현대화된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은 몽골 정부가 지정한 ‘몽골 방문의 해’ 마지막 해로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방문하고자 하는 여행객은 2025년말까지 무비자로 최대 90일간의 몽골 체류가 가능하다.





